[歌迷心情/簽名會/鳥母子] 2008.05.22 今天彗星和小Jin大邱韓飯後記


首先祝賀星人再次開站!(小夢:之前星人由於種種原因從12月休站到前天才重新開放)


最然去過OPPA很多現場但卻一直沒有緣分再次參加這種近距離的簽名會,呃~~鬱悶!


初三的時候....距離今天有7~8年了吧,再次參加彗星OPPA的簽名會,今天和七年前的那天心情有點不一樣了.....


簽名時間雖然是7點,但是OPPA遲到了近40分鐘,一到就去了洗手間,穿了牛仔褲和黑色的上衣,走黑色路線~= =
反正就算是走黑色路線而且一來就去洗手間也覺得很帥~~~是真的哦,真的很帥!(小夢:這孩子~~= =)
(換我三條線~~去洗手間只是解決生理需求~~有啥好帥的啊~~這位MM~~)


從洗手間回來以後不知道去簽名台後邊幹嘛了~就到了8點才開始簽名,一開始一直帶著墨鏡.....不知道啥時候取掉了!


到我的時候在彗星OPPA之前先拿到了鳥寶寶的簽名,然後才是OPPA簽。

(現在看OPPA的簽名被鳥寶寶的擠到了一邊去了~)

先和鳥寶寶簽名的時候什麼都沒有說,只是在簽完後說了謝謝就走向旁邊的彗星OPPA那裏了。


下邊是我和OPPA的對話

彗星:名字是??

我:
새콤~  (小夢:SORRY各位~這名字我翻不出來!= =)

OPPA在簽名的同時....我在鬱悶該說什麼好呢!

我:(在OPPA差不多簽完的時候...)OPPA你又變帥了一點點!

(以下圖片是danielle揣測申大美人等三人的心情--- Special thanks to my dear teacher:Jasmine)

彗星:(笑著說)只一點點麼??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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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

068

(大家看的重點在於演進過程............最重要的,臉貼向牆壁是我家彗星JJ的拿手絕活~~這圖片啊~~簡直唯妙唯肖!!)   

我:啊~~~反正就是帥了那麼一點點~


這時旁邊坐著的鳥寶寶...


Jin:你剛都沒有和我說這句話.....011


我:......(不知咋辦!002)呃~~OPPA也變帥了一點點.....


然後就拿到了彗星OPPA的簽名~也握了手.....


要走的時候....


Jin:那啥...你也有一點點漂亮~~ (小夢:呃~~~該怎麼說這個男人咩??= =)

062    093   (我想當時這位歌迷應該是這種表情吧~~呵呵~~)


聽見鳥寶寶說了以後彗星OPPA也哈哈的笑了....   (鳥寶寶果然懂媽媽的心~~大美人立刻破涕為笑啦~~)


我平時習慣性說“一點點..”就算變很帥也習慣性的說一點點帥....所以當時說的時候兩位OPPA和周圍的工作人員還有
經紀人聽後都哈哈大笑~~覺得很不好意思.....


就這樣簽名會9點多才結束,OPPA在簽名台後邊的時候也照了幾張照片。


3月演唱會後再次看到OPPA很高興,同時也嚇了一跳,因為又瘦了好多..... 
(因為很忙~~~天天看前進在舞臺上狂跳舞~~084)


七年後再次拿到OPPA的簽名很高興~特別的一天.....


FROM:星人2
翻譯:shinhwadream@shinhwazzang
轉自:S.C.I.C
 




韓文原文:

먼저 셩인을 다시 만나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뻐요^^

오빠의 수많은 공연을 다녔지만 유독 사인회랑은 인연이 없어..... 늘 속상했는데
중학교 3학년때 사인받고, 7~8년이 지난 오늘, 드디어 오빠의 두번째 사인을 갖게 되었답니다^^ 오늘은 7년전 그날과는 사뭇 다른 기분이였어요^^
시작 시간은 7시였지만 40분정도 늦게 도착하셨구요. 도착하시자 마자 오빠는 화장실로 가셨습니다. 청바지에 검정자켓, 검정선그리를 하고 오셨는데 어쩜 오빠는 화장실 가는 모습조차도 멋있어요..... 정말 정마들! 포스였습니다 ^^
화장실 다녀오시고 싸인회무대 뒤에서 뭘 하셨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시간이 좀 흐르고 8시가 다 되어서야 시작한것 같았어요. 처음엔 선그리를 끼시고 하더니 언젠가... 벗으셨더라구요.

제 차례가 되었고, 먼저 기새오빠에게 사인을 받고 그 다음 오빠한테 사인을 받았어요^^
(나중에 들어보니 오빠 사인속도가 기새오빠보다 느려서 좀 밀렸다구해요...^^)
먼저 기새오빠의 싸인을 받고... 받는 내내 아무말도 안하고 끝에 그냥 씩씩하게 고맙습니다 한마디하고 옆으로 갔어요.
오빠와의 대화를 써보면...
오빠:이름이?
나:새콤이요
오빠는 묵묵히 싸인중..... 뭐라고 말할까 고민하다가
나: (오빠가 잘 하시는 엄지번쩍하면서 오빠 좀 멋있어요♡
오빠 : (웃으시면서 조금 밖에 안 멋있어??
나: 아....... 그냥 좀 멋있어요.
이때 옆에 있던 기새오빠
기새오빠: 우와,.... 나한테는 그런말 안해주더니......
나:...... ( 당황했어요 아... 오빠도 좀 멋있어요.....^^;
오빠한테서 싸인종이 받고, 악수하고 끝내려는데 그때
기새오빠: 너도 좀 이뻐요.
이걸 들은 오빠는 웃으셨구요;;;  
제가 평소에 '좀'이란 말을 잘 쓰거든요. 저는 많이 멋있어도 '좀 멋있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무심코 한 말덕에 오빠들은 물론 주위에 있던 관계자분들과 매니져분들까지 다 웃으셔서 많이 당황했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싸인회는 9시가 조금 넘어서 끝나고, 싸인회 무대 뒤에서 사진찍으시고,조금 있다가 다시 마들포스로 유유히 벤을 타고 가셨답니다.

3월 콘서트 후로 처음 보는 오빠는 정말 반가웠구, 살이 많이 빠지셔서 놀랐어요....
7년만에 다시 받는 싸인덕에 즐겁고 기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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